현실적인 명언....ㅋㅋㅋㅋㅋㅋ

'고통이 없으면 성취도 없다.  근데 고통이 있다고 해서 성취도 있는 것은 아니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너의 일을 묵묵히 하다보면, 결국 남 좋은 일만 하게 된다.'

'너에게 닥친 고난이 아무리 커보이더라도, 명심해라, 아직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실패도 하지 않는다.'

'우리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도록 하자. 물론 내가 맞고 니가 틀리지만.'

'야망을 가지고 먼 여행을 하다보면, 완전히 x 되는 경우가 있다.'

'Never underestimate the power of stupid people in large groups'
(큰 집단에 있어서 어리석은 사람들의 힘을 절대 과소평가 하지마라.)

'승자 한명당 패자는 열명인데, 솔직히 너는 후자쪽일 것이다 '

'국가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었는가를 생각하기 전에 니가 국가에 무엇을 해 줄 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어차피 국가는 너에게 무엇도 해주지 않을 것이다'

'열심히 일하다보면 언젠가 보상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게으름을 피우면 당장 확실한 보상을 받는다. '

'외면이 아름다우면 내면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

'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새한테 잡아먹힌다.'

'일이 잘 안되어갈 때 포기하지 않으면, 흉해보인다.'

'남들이 널 필요로한다고 해서, 그게 니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그리고, 나는 놈 위에 등 붙어 가는 놈도 있다.'


불펜 펌;
--------------------------------------------------------------------------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Alex | 2009/05/12 00:31 | 트랙백 | 덧글(0)

요즘....

요즘

너무 바쁘다

월요일에 눈 감았다 뜨면 금요일이 되어있다.

주말은 좀 천천히 갔으면 하지만

조금 쉬다보면 또 월요일...

에효......



by Alex | 2009/04/11 00:46 | 그냥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시사IN 3/7 77호 Review


 이글루를 뒤적거리다

 '렛츠리뷰'를 발견하고

 둘러보다가

 신청란에 시사IN이 보였다.

 '그래 나도 대학교 사막년인데... 시사문제에 대한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 나가는것도 중요할거야'

 라는 새내기스러운 생각에

 바로 신청했고, 운좋게도 얼마뒤 시사IN이 날라왔다.

 뭐 형편없는 변명이지만

 3월 7일자 잡지를 오늘이 3월 24일에 리뷰하는 이유는...

 "....바빠서...-_-"

 복학하니 눈감았다 뜨면 일주일이 지나간다.

 잡지 받고 눈 세번 감았다 뜨니 지금이다...

---------------------------------------------------------------------------


리뷰를 시작해 보자... 길수도 있다.

by Alex | 2009/03/24 01:36 | 세상사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WBC 준결승전 베네수엘라전 미국 해설자 멘트

야겔 펌입니다......

--------------------------------------------------------------------------------



메모해 두었다가 올리는거라 제 개인적인 감정이 듬뿍 들어가서 더 좋게 해석했을 가능성 농후합니다. 영어도 원래 잘 못하구요.. -_-;; 잘못된 부분은 댓글에 써주세요. 제가 다시 와서 업데이트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은 메모를 못했네요.. 1회 타자들과 특히 추신수한테도 칭찬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저건 넘어가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놀라운건 거걸 페어로 만들어냈다는 거에요. (배트 컨트롤 얘기인 듯)
(김태균의 홈런 장면을 보며)


한국 선수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정근우가 안타성 타구를 끝까지 다이빙까지 하며 ㅉㅗㅈ아갔지만 놓치자)


나 이 피쳐가 정말 좋습니다. 정말 다양한 공을 다양한 곳으로 던질 줄 압니다. 빠른 볼, 슬라이더, 체인지 업.. 보세요. 이번엔 이렇게 떨어지는 커브 볼 입니다. (잠시 후 연속 안타로 실점하자) 하지만 나쁘지 않아요. 계속해서 성공적으로 땅볼만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게 연결되면 이렇게 한 점 주는 겁니다.
(윤석민 첫 실점 장면)


2루수가 Ko로 바뀌는군요. 이 선수였더라면 설마 저 공을 잡을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잘 기억 안남.. 벤치에 대해 잠시 얘기) 그래도 김감독을 존경합니다.
(정근우가 교체되었을 때 안타를 아깝게 놓쳤던 리플레이를 보며)


이 팀은 정말 모두 대단합니다. 공 하나하나 버리는 것이 없는 것 같아요.
(김현수가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공을 끝까지 보고 계속 커트하면서 볼을 골라내자 (결국 김현수는 포볼로 걸어나감))


나도 투수 출신이지만서도.. 저런 수비가 뒤에 있으면서도 누군가를 출루시킨다는건 바보같은 일일 거에요.
(그리고 박기혁이 에르난데스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서 땅볼 아웃시키는 장면에서도 뭐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죄송)


이 친구들은 여전히 동점으로 진행되는 듯 경기하는군요. 이 부분을 내가 참 좋아(love라고 함)하는 건데요, 이 각각의 선수들이 플레이하는 모습에서 그러한 마음가짐이 하나하나 나타난다는 거에요.
(8:1에서도 열심히 집중하고 차근차근 경기하는 모습에서)


해설: (작게, 한국응원단을 따라) 에~~오~. (본래 목소리로) 정말 즐기고 있군요. 계속해서 (응원) 소리를 만들어내요.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경기장 방송으로 나온 "에~~오~" 하는 소리를 따라하는 한국 응원단을 보고. 이 에오 소리가 뭔지 모르겠지만 따라하라고 방송하는 소리가 아닌가보죠? 아시는 분 설명 좀)


김감독이 또 해냅니다. (경우에 따라) 딱딱 맞는 버튼만 눌러대는 군요.
(아마도 이대호가 이진영으로 교체될 때 인가..)


이들은 뭐든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내고 있습니다.
(잠시 후 점수를 추가하자)


이 선수들 타구는 전부 다 라인드라이브에 하드 그라운드 볼이에요. 이번 클래식에 (대비해서) 계속해서 그런 연습을 해온 것 같이 말입니다.
(7회 이용규 안타에)


캐스터: 여기 온 선수 중에 4명은 아직 군대에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클리블랜드의 추신수를 비롯해서 말이죠. 한국 남자들은 30살이 되기 전에 2년의 의무 복무를 해야하는데요, KBO가 병역 면제를 건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클래식에 우승할 경우에 말이죠.
해설: 와우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사실 2006년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벌써 면제를 받았습니다. 그러한 규정이 2007년에 없어졌지만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캐스터가 한국 소식을 너무 잘 알고 있고 정확히 소개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음. 사실 더 길게 얘기한 듯)


이 22살짜리 선수가 선발로 올라와서 12개의 그라운드 볼을 잡고 두 점 만을 내준 후 내려갑니다. 메이저리그 선수들을 상대로 6 1/3 이닝동안 말입니다.
(윤석민이 임무를 완수하고 교체되던 7회)


점수판에 원사이드한 숫자들이 모여있습니다. 한국은 10점을 냈고 다른 쪽 번호판은 깨끗합니다.
(7회인가 8회에 공수교대 시간에)


머 각자의 생각들이 있겠지만.. 제 마음 속에는 저 선수가 MVP입니다. 유격수 앞 땅볼 아웃이군요. 잘 치는 선수도 있고 슬러거도 있고 그렇죠. 그 모든 가운데에 저 선수가 있는 겁니다. 젊은 투수들, 불펜 투수들(을 잘 이끌었고).. 이 선수가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 다 알거에요. 스윙 아웃이 된들 뭐 어떻겠습니까.
(9회 초 첫 타석에서 박경완에게)


우투수가 나왔다가 언더핸드에 좌투수가 나왔다가.. 지난 대회 때도 한국팀을 이끌고 3위를 했죠. 김감독을 봤을 때 누가 생각나는지 아세요? 제가 처음 1976년(?) LA에 왔을 때 감독이었던 월터 오스턴(?) 이에요. 빅-콰이엇 가이고.. 유노.. 사일런 가이지만 투엔투, 투엔쓰리 등등 상황마다 다 생각해 놓은 게 있는 것 같아요.
(9회 공수교대 때?)


한국팀 펑고하는 거 보셨나요. 홈에서 공 쳐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3루 선상을 타고 가게 땅볼를 쳐줍띠다. 1루 라인으로도 보내고, 센터필드로도 띄우고, 심지어 외야수 사이 중간으로 보내면서 (수비수끼리) 콜 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인그레더블입니다.
(9회 임창용으로 투수가 교체되는 동안)


스트라익입니다. 오른손, 왼손, 잠수함.. (어떤 투수가 나오든) 계속해서 스트라ㅇㅣㅋ을 던질 수 있는가 봅니다.
(임창용 나오자마자 스트라ㅇㅣㅋ 두 개 연속 던지자)


축하합니다. 한국팀이 결승으로 갑니다.
(경기 종료)


--------------------------------------------------------------------------------------


아 박경완을 정확히 평가한거 보고 눈물이 찔끔 ㅠㅠ

by Alex | 2009/03/23 00:36 | 운동경기 잡소리 | 트랙백 | 덧글(2)

American Idol Season 8 Top 11 Review


 아

 미처 탑 13 리절트쇼를 보지 못했다

 바쁘다 ㅋㅋㅋ

 탑12로 바로 넘어감.

 결과를 안봤지만

 탑 12 시작하면서 보기싫은 스캇&마이클이 남아있는거 보니 뭐.....

 이제 놀랍지도 않고

 저지들 등장방식은 왜 X-Factor 따라하냐 -_-

 촌티 팍팍 나는구나 아주

 St.패트릭스 날이구나 ㅋㅋㅋㅋ

 촌티나는 초록색 조명 작렬;;

 재즈민 & 호르헤 두명 떨어졌구나

 떨어질만 하긴 했다.

 지루했으니;

 컨츄리 윜이구나 ~~~

 난 컨츄리쪽은 잘 몰라서;;;

 폴라의 저번주 막말 작렬 ㅋㅋ 2명에게 파이널에서 보자고 설레발 떨어댔지 ㅋㅋ

 그러고보니  라이언 참 스타일리시하네;

 키는 작은데 비율이 좋구나...

 저쪽은 컨츄리도 인기가 쩌는구나...

 캐리양 나오네 ♡
언제나 예쁘다 ㅋ

왠 드라마 "House"의 하우스 닮은 컨츄리 가수가 조언자로;;

암튼 시작;


1. 마이클

흠 컨츄리에 어울릴것 같은 구수한 얼굴

선곡은 Aint Going Down Till the Sun Comes Up 

ㅋㅋ 하모니카 1명이랑 같이 부르는데

하모니카가 더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는 뭐 계속 뭘 중얼거리네;;

반면에 하모니카는 기교 작렬;;;

진짜 쩐다 하모니카 ㄷㄷ


랜디는  펀했지만 노래는 그닥

카라는 가사 외운게 대단하다고 ㅋㅋㅋㅋ

폴라는 그냥 헛소리

사이먼은 중얼거려 한글자도 알아먹을수 없었다고 ㅋㅋㅋㅋㅋㅋ

사이먼 10점 만점에 1.2점 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


Grade : Always Boring...



2. 앨리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목소리;

얼굴은 별로지만;

선곡은 Blame It On Your Heart

오...

목소리가 노래에 딱이네;;

단지 안습인건

음역의 한계랄까...

레인지가 넘 좁아;

노래가 빵빵 터지는맛이 없음

폴라 헛소리 하고 사이먼은 옆에서 노려본다 ㅋㅋㅋ

사이먼은 무슨 뜻이었냐고 되묻고 ㅋㅋㅋㅋㅋㅋ

사이먼은 굿.

랜디는 좋았단다  ㅋ


Grade  :  Good. (based on her voice)


3. 크리스


보아하니 또 므라즈 필로 가려는듯

선곡은 To Make You Feel My Love

이건 발라든데?

이봐 이거 컨츄리 윜 아닌가;;

엄청 잔잔한 발라드

목소리가 워낙 발라드필에 잘 맞아서

괜찮네...

좋다 좋아 ㅋㅋ

폴라 말 계속 더듬고; 놀랐다고 ㅋㅋㅋ

사이먼은 That was Teriffic 작렬 ㅋㅋㅋ

또 계속 띄워주고; 표좀 올라가겠네...

랜디 " tender moment of my dawg kris~ "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

카라가 하는말은 신경도 안쓰이고;;


Grade  :  Great!!!!!!!!!!!



4. 릴 라운즈

오늘 의상을 보니

딱 떠오르는건

"판타지아네?"

선곡은 Independence Day

빅송이란다.

뭐 노래야...

괜찮지;;

빅보이스 있나요 있나요..

있네요 ㅋ

가창력도 작렬해주시고

그럭저럭 괜찮다


랜디는 별로라네 흠..

카라는 쿨한척;

폴라는 갑자기 의상 예쁘단다. 사이먼은 옆에서 계속 비아냥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먼 웨딩싱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릴은 얼굴 완전 캐구겨지고 ㅋㅋㅋ


Grade  :  Good.




5. 애덤


우승 기대주 ㅋㅋㅋ

쟈니 캐시 노래구나~~

선곡 Ring of Fire

항상 느끼지만

볼에 분화구가;;;

피부 안습

얘야 뭐 노래 워낙 잘하니;;

분위기가 음산하네;;

온갖 신음소리 고음 하악소리 작렬

내가 이래서 얘가 별로다

노래 잘하고 기교 많은거 알겠는데

그 하이톤이 난 싫어;

이노래 어레인지도 싫고 ㅋㅋ

카라는 폴라따라하기 시작. 헛소리;

폴라는 항상 느끼지만 목소리가 바르르 떨리는게 곧 울거같다.

사이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at the hell was that"

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한 생각

쓰레기라 그러네 ㅋㅋㅋㅋ

랜디는 Great 이래 ㅋ Hot 작렬 ㅋㅋㅋㅋ


Grade  :  Good. (not my style)



6. 스캇

좀 떨어지라고 !!!!!

선곡은  Wild Angels

또 피아노치네

가창력도 없고

선곡도 구리고

그냥 일반인이 카페에서 노래한곡 뽑는걸 듣는듯

미안하지만

노래 듣다가 그냥 안듣고 넘겼다.

폴라 피아노 없이 노래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피아노마저 없으면 얘 어쩌라고

사이먼 폴라가 피아노 빼라니까 "그러면 쟤보고 뭐하라고?" 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먼은 저번주랑 너무 비슷하다고;

이번주에 신기한점은

그전주까지 사이먼은 마이클과 스캇을 계속 옹호하며 투표해달라고

애걸복걸 했었는데 이번주에는 시니컬 모드로 돌아왔네 ㅋㅋㅋ

카라는 Wow 하게 해달란다.


Grade  :  Terrible..!!!!!!!!!! Go home!!!!!!




7. 알렉시스

이쁜이다

선곡 Jolene

계속 졸린~ 졸린~

뭐야 -_-

노래 촌스러

딱 저지평에 Old-fashioned 나올만한;;

피치도 불안해

이쁜아 ㅠ_ㅠ

노래 어레인지도 쉣이네

오늘 최악퍼포중하나

랜디는 피치 문제 쩔어; 송초이스는 좋았다

카라도 플랫됐다고

폴라는 칭찬 작렬. 역시 헛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먼은 옆에서 불편한심기를 마구 드러내주시고

사이먼 오케이 퍼포; 포게터블;


Grade  :   Terrible...!!!!!!!!!! (sorry pretty...ㅠㅠ)



8. 대니 고기

헐퀴...

기대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캐리 노래란다 ㅋㅋㅋㅋㅋㅋ

지쟈스 텤 더 윌~~


음...처음에 리듬타는데 문제가 좀;;

기대만큼 빵~ 터지진 않지만

약간은 터져줬다 ㅋㅋㅋ

그래도 잘했다 ㅋㅋㅋ

완전 잘 터질수 있었을것 같은데

리듬을 좀 절은듯

약간 아쉽네 ㅎ

목소리는 너무 좋다 ㅋ

카라는 처음부분 구렸는데 코러스 가면서 좋았다

폴라는 헛소리. 사이먼은 옆에서 비아냥 쩔고

사이먼은 노래 좋았는데 의상 캐구리다고 ㅋㅋㅋㅋㅋㅋㅋ

80년대 LA필이라나 ㅋㅋㅋㅋㅋㅋ

랜디도 처음부분에 좀더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단다


Grade  :  Great!!! ( I like your voice )



9. 아눕dawg


선곡은 Always On My Mind

발라드네;

아눕 목소리가 좋아서 발라드 잘 어울린다.

얘는 노래할때 자꾸 얼굴에서 테일러 힉스가 보여 ㅋㅋ

오 노래 좋다

지를때 질러주고~

좋아

맘에 들었어 아눕dawg

폴라 아눕 돌아왔단다.ㅋㅋㅋㅋㅋ 헛소리지 뭐

사이먼 송초이스 좋았단다. "you just managed to go from zero to hero" ㅋㅋㅋ
 
멋진척은 다해 아주 -_-;

이 유치한 말에 아눕은 좋아 죽고 ㅋㅋㅋㅋ

랜디는 어레인지 좋았다고

카라는 오늘의 최고 퍼포라고 ㅋ


Grade  :  Great~!!!! (best performance of the night)



10. 메간

문신소녀

선곡 Walking After Midnight

블루지한 목소리 덕을 볼 수 있을것인가...



쩔어

목소리에서 오리지날리티가 뚝뚝 떨어져 ㅋㅋㅋ

노래 좋다

아아아악

피치 나가는거봐 ㅠㅠ

좋았는데 ㅠㅠ

그거 빼곤 다 좋았다 ♡

랜디 impressed 퍼펙 송초이스

카라 퍼펙 송 감기에도 불구하고 잘했다고 니가 위너란다 ㅋㅋㅋ

폴라는 헛소리

사이먼은 오늘처럼 잘하려면 감기 계속 달고 살라고 ㅋㅋ


Grade  :  Great!!!!!!!! (예뻐 예뻐 예뻐 예뻐~~!!!!)




11. 맷 G

파이널이니 기대치 증폭

또 캐리노래야 ㅋㅋㅋㅋ

내가 완전 좋아하는 노래;

So Small

피아노치며 부르네

목 너무 조여댄다;

음역 한계 온거 너무 보여주시고... 힘겨워 힘겨워

뭐 노래 자체는 좋음

그냥 괜찮다;


카라 어메이징;

폴라 헛소리

사이먼 보컬이 약하다고. 대니보다 낫다고 그러네 ㅋㅋㅋㅋ 이건헛소리고;

랜디는 베스트 퍼포라고 ㅋㅋ

나랑 의견이 약간 다르구먼;;


Grade  :  Good.

 



자 누가 떨어질까... ㅋㅋ

내 감상은 이렇다


Worst 3 : 스캇 & 마이클 & 알렉시스

Best 3 : 메간 & 아눕 & 크리스



by Alex | 2009/03/19 00:47 | American Idol 잡소리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